작성일 : 14-09-16 20:59
오래전 상담
 글쓴이 : 李恩晥
조회 : 714  
몇년전 명문대 경영학과 다니는 학생이 찾아왔다.
 
박사과정을 밟고 교수가 되겠다고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사주상으로 더이상의 공부운이 끈겼고 그릇의 크기도 그렇게 크지 않았다.
 
초년운이좋고 초년에 형성된 격이 커서 좋은대학에 들어갔다.
 
큰일을 결정할 순간에 진지하고 단호하게 상담받기를 원하길래
 
"이사주는 지금 그렇게 살아가는 운이 아니라그냥 일반 연구직을 해야해요. " 나중에 기회가 옵니다.
 
그러나  다른곳에서 점을봤는데 "10이면 10" 지금 공부하면 다들 교수된다고 말을 들었다고....
 너무 강한 신념을 가지고 방문하였기 때문에 하는수없이 상담당시 지금은 때가 아니고 나중에 좋은 운이 온다고 타일렀다.
 
그러나 다른사람들의 의견을 따라 그 공부만을 고집했다.
얼마나 확신을 주었으면 이곳에서 한말에 대하여는 조금도 생각을 안한모양이다.
 
올해초 다시 찾아와 너무 힘들어 하던 공부를 포기하겠다고 하여 방문하였다.
 
 3년동안 다른 공부에 대한 가능성에 대해 조금도 열어두지 못하고 세월을 좀 허비했다.
 
상담당시 사주를 보면서 미래에 대해 이야기드리는것에 대하여 어떻게 말해야될지 고민스러웠고 아직도 고민중이다.
역학인 열명모두 어떻게 사주를 본것인지 제대로 사주를 보는것인지 단지 명문대에 다니는것만으로 모두 잘될것이라고 판단해버리는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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