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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5-31 13:19
자기자신도 모르는 나
 글쓴이 : 李恩晥
조회 : 466  
세계 어느나라도 보편성과 특수성이라는 문화의 양식이 존재하는 것처럼 인간도 역시 그런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가령
1.생각이 많은 사람 과 단순한 사람
2.긍정적인 사람 과 부정적인 사람
3.자기 중심적인 사람과 이타적인 사람
4.이상적인 사람과 현실적인 사람
5.섬세한사람과 무딘사람
6.게으른 사람과 부지런한 사람
7.여성적인사람과 남성적인 사람
8.밝은 사람과 어두운사람
9.객관적인 사람과 주관적인 사람
10.이성적인 사람과 감성적인 사람
 
등등 .. 여러가지 차이점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미세한 차이를 자기자신이 객관적으로 판단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보편적인 잣대를 가지고 살아간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특수한 부분을 간과하게 됩니다.
타인과 사회적인 시선때문에 오히려 그런 개성적인 부분을 감추고 살아가야 하는것을 당연하게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특수한 부분을 잘 살리면 자기개발을 할수 있을 뿐만아니라 자신에게 직면한 심리적인 과제들을 해결하는데에 도움이 됩니다. (물론 그것보다 태어난 사주의 運이 끼치는 영향이 가장 크지만요.)
그러나 너무 그부분에만 치우치게 되면 현실과의 괴리감이 생길수 있으니 그러지 않도록 해야겠죠.
 
-명동 사주카페 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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